기계공학

용접불량 대응법 / 교정법

2025-12-03

[L1] 1 용접응력 완화법 [L2] 1) 용접 시공에 의한 잔류응력 완화 [L4] - 한곳에 열의 집중을 피하고, 적은 입열량 시공 [L4] - 적절한 용착법과 홈형상 유지 [L4] - 용접순서등 사전에 고려하여 입열량 제어 [L2] 2) 예열후열실시 [L4] - 온도차이를 감소시켜 가열 냉각시 발생하는 수축 팽창에의한 잔류응력 제거 [L4] - 예열을 통하여 냉각 감소 효과 적용 [L4] - 후열처리(PWHT ; Post welding heat treatment)를 통해서 경화능에 의한 균열 감소 적용 [L5] * A1 변태점 이하에서 단시간 유지하여 크리프에 의한 소성변형으로 잔류응력 제거 [L5] (잔류응력 완화정도는 고온일수록 유지시간이 길수록 커진다.) [L5] * 강의 베인나이트화를 통하여 지나친 마르텐사이트 또는 잔류오스테나이트화 제거 [L2] 3) 잔류응력 완화법(응력제거 열처리) [L3] ① 피닝법 [L4] - 치닝해머로 비드표면을 때려서 소성변형으로 잔류응력 제거, 잔류응력완화, 변형교정, 용착금속의 균열장지 [L5] * 표면 인장응력을 반대로 소성경화하여 상쇄하는 원리 [L4] - 냉간피닝 : 잔류응력 경감을 위해 진행 [L4] - 열간피닝 : 변형방지를 위해 진행 [L3] ② 저온응력 경감법 [L4] - 가스화염으로 용접선 양측을 150~200도로 가열하여 수랭함. 용접부의 압축응력이 양측의 압축응력과 상쇄되어 응력완화 [L1] 2 변형 방지대책 [L2] 1) 구속용접 실시 [L4] - 구속용접을 실시한 후 후열처리를 실시하여 잔류응력 제거 [L2] 2) 역변형부여 [L4] - 후판등 큰 각 변형에 대해 유효하며 경험치로 변형량을 예측하여 추정하여 시공함 [L4] - 최대 5도까지 허용한다 [L2] 3) 단속용접 실시 [L4] - 회전변형을 억제하고 잔류응력을 균등하게 하기 위해 실시 [L4] - 단속용접된 부분사이를 후용접으로 메우거나 블록법 캐스케이드법과 병행함 [L4] - 용접효율이 저하되므로 적용시 많은 시간 비용 소요됨. [L2] 4) 기타 시공방법 [L4] - 후퇴법 실시 [L4] - 용접 패스수를 최소화함 [L4] - 개선각도 및 개선면을 적게한다. [L4] - 용착량을 최소화한다. [L4] - 용접시작점은 중립축 또는 단면중심부근에서 시작하며 양면 용접시에는 교대로 용접한다. [L1] 3 변형교정 [L2] 1) 기계적방법 [L4] - 외력에의한 소성변형으로 변형교정 [L4] - 판재나 직선모양이 간단한 재료의 교정에 사용 [L2] 2) 피닝법 [L4] - 용접 path마다 표면을 두드려 소성변형에의한 교정실시(후판에 유리) [L2] 3) 후열처리 [L4] - 크리프현상에의한 소성변형으로 잔류응력을 제거 [L4] - 최고가열온도 600도 이하로 설정 [L2] 4) 이상부위 절단 후 재용접 [L4] - 변형이 발생한 재료를 잘라서 재용접하는 방법(최후의 방법)